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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T 소식

DST 2019년 1월호

작성일
2019-01-02 06:14
조회
114

2018년 12월 28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대현에스티 종무식이 치러졌습니다. 이날 글로벌영업부 2019년 사업계획서 발표 및 10년 장기근속자와 연말우수사원,공로상 시상을 진행하였고,

이어서 가장 중요한 대표이사님의 이/취임식을 거행하였습니다. 20년 동안 대현에스티를 이끌어주신 심춘택 대표이사님께서

대현에스티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기원하며 엄주흥 상무님에게 대표이사직을 이임하셨습니다.

이에 새롭게 대표이사를 맡게 되신 엄주흥 대표이사님께서 대현에스티가 글로벌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섯 가지 과제 및 포부를 제시하였습니다.

 첫째, 우리 회사의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부서간, 구성원간, 상하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하게 하여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회사의 공통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모든 조직이 한 방향으로 일치단결해야 하겠습니다. 같은 회사를 다니는데 부서가 다르다고 해서 서로 부서간의 이기적인 생각을 하는

편협적인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그룹웨어로 하고 모든 조직은 회사의 공통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업무를 우선해서 책임 있게 해야 합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특별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 관련부서간 TF팀도 구성해서 단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철저하게 협업해야 합니다.

 둘째, 높은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이나 사업 다각화를 통한 제품의 평균판매단가인 ASP(Average Sales Price)를 올리는 것입니다. 기존에 우리가 경험했던 제품과

기술만으로는 성장이 어렵다고 생각하며, 우리가 경험했던 것이나 경험하지 못했던 분야도 검토해서 가능성이 있는 것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해야 합니다.

 셋째, 모든 업무에서 우리 스스로 효율을 향상하고 생산성을 높이고자 하는 강렬한 마음을 가지고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혁신해야 합니다.

반드시 목표지향적이고 세밀한 과정관리를 통해서 매일 매일 조직과 개인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넷째, 공정한 평가체계 구축과 성과에 대한 보상을 명확하게 하는 것입니다.

전 임직원에 대한 개인별 경영목표인 MBO(Management By Objetive)를 구체화하여 개인별 동기부여를 명확하게 하고 성과에 대한 보상을 차별화하여 동기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또한 부서별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 보상을 차등화하고, 경영목표 달성 수준에 따른 인센티브 보상과 승진율도 차별화 하는 성과보상 연동제를 시행하겠습니다.

 다섯째, 임직원간 신뢰와 믿음의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서 리더는 솔선수범하는 모범을 보여야 하며, 올바른 리더십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리더부터 더 많이 공부하고 배우고 바꾸고 변화하고 혁신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조직의 구성원들은 리더의 행동과 태도를 보면서 변화를 시작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임직원간에

자율적으로 수평적으로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올바른 가치를 실행할려고 하고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일들을 스스로 찾고 습관화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엄주흥 대표이사님의 포부처럼 전 직원이 공통 경영목표(2019년 2222억 매출액 달성)을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혁신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대현에스티가 되는 기대를 해봅니다.